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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 > 학술지 > 논문심사규정
논문의 심사 및 채택은 본 규정에 따른다.

본 학회지의 투고 범위는 화장품 및 미용학의 발전에 기여하는 관련 보문(Originalarticle), 총설(Reviews article), 단신(Short Communication), 속보(Rapid Communication), 논평(Comment) 등으로 한다.
편집위원장은 회장이 임명하고, 편집위원 및 심사위원은 편집위원장이 선임하여 회장이 임명하며, 편집위원 및 심사위원의 선정 기준은 따로 정한다.
개별 논문 심사는 편집위원장이 전공, 학문적 기여도 등을 참작하여 제출된 원고의 내용별로 상정하여 심사위원을 위촉한다.
논문 심사에 관한 세부사항은 다음과 같다.

논문 한 편당 심사위원은 3인으로 하고, 해당 논문 심사는 제1차심사(투고 규정 준수 심사)와 제2차심사 (논문의 내용 및 구성심사)로 나누어 심사하고 제1차 심사는 편집위원장이 심사한다.
논문의 제2차심사는 2인의 심사위원을 위촉하여 심사하며 심사위원 2인 중 1인이 <게재 불가>로 판정하 면제3인에게 재심사하도록 한다.
2인이 모두 <게재 불가>로 판정한 논문은 게재할 수 없다.
심사위원에게는 소정의 심사료를 지불한다.
본 학회의 학술대회 시 논문 구두 발표자 및 포스터 발표자가 발표한 논문(학회지 출간 전)을 본 학회지 에 투고할 경우는 논문의 2차심사 2인 중 1인의 심사를 감면해줄 수 있다.
심사위원은 심사 결과 요지서를 정해진 심사 기간 내에 제출하여야 한다.
심사 결과는 <게재가>, <수정 후 게재>, <수정 후 재심사>, <게재 불가>로 구분하고, 이를 본인에게 알려야 한다.
심사위원은 심사 결과를 판정하며,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를 명시하여야 한다.
심사위원의 명단은 공개하지 않는다.
심사 결과 투고된 원고가 <게재가>로 판정된 경우라도 그 후 원고가 표절 또는 기타의 사유로 게재가 불가하다고 판정될 때에는 심사 결과에 상관없이 편집위원회에서 재심을 한다.
논문이 논문투고 규정에 맞지 않다고 편집위원장이 인정할 경우에는 이를 접수하지 않을 수 있다. 또한, 특별한 이유가 없는한 투고된 논문은 편집위원장이 최종 게재 여부를 결정한다.
저자가 심사 결과에 대하여 보완을 하지 않을 경우, 편집위원회에서 게재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.
외국어로 작성된 원고로서 문맥이 분명하지 아니하거나 문법적으로 그 해독이 곤란할 경우에는 편집위원회 또는 심사위원이 저자에게 수정을 요구하거나 국문으로 작성하여 재투고할 것을 권장할 수 있다.
논문의 심사절차는 다음과 같다.

논문 접수
심사의뢰 및 심사
게재 여부 판단
최종 논문 파일 및 투고료 납부
논문수록
논문투고후 출판까지 3개월 이상이 소요될 수 있다. 그러나 재심의 경우에 그 이상의 기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, 3개월 전에 투고를 했더라도 게재가 다음호로 이월될 수 있으며, 학회지 각 호별 투고 편수에 따라서도 조정될 수 있다.
편집 및 심사위원의 선정은 공모를 통해서 선발함을 원칙으로 한다. 또한 공모된 서류(이력서, 연구실적 목록)에 대하여 다음 각호를 고려하여 편집위원장이 추천하여 회장이 임명함을 원칙으로 한다.

편집 및 심사위원수는 화장품, 피부, 메이크업, 메디컬, 헤어 등의 전공에 따라서 적절히 배분하여 구성하되 투고되는 전공별 논문 편수에 따라서 조정할 수 있다.
편집 및 심사위원의 경력을 가진 회원을 우선하여 선정할 수 있다.
본 학회에 3년 이상 회원으로서 성실하게 활동한 회원
본 학회지에 관련 논문투고가 많은 회원
최근 3 년간 연구실적이 많은 회원
출판에 따른 지역별, 학문적 기여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참조한다.
편집위원장이 논제에 따라서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외부 심사위원을 위촉할 수 있다.
편집 및 심사위원의 선정은 2년마다 연초에 정기공고를 통하여 공개 선정을 한다.
정기 공모가 성립이 안될 경우 편집위원장이 각호를 참조하여 상임 이사를 제외한 회원중 추천하여 회장에게 보고 한다.
부칙 : 이 논문 심사규정은 2011년 3월 1일부터 시행한다.